템플릿에 끼워 넣지 않습니다. 요구사항을 도면처럼 펼쳐 놓고, 처음부터 치수를 맞춰 짓습니다.
정해진 메뉴가 아니라 요구에서 시작합니다. 자주 맡는 일이고, 그 사이 어디든 만듭니다.
무엇을, 왜 원하는지 끝까지 듣고 요구를 도면으로 펼칩니다.
템플릿이 아니라 그 도면에 맞춰 처음부터 치수를 맞춰 짓습니다. 이미 세워진 것이라면 이어받아 도면을 다시 떠서 고칩니다.
넘긴 뒤에도 함께 감리합니다. 운영이 진짜 시작이니까요.
아이디어 한 줄이어도 좋습니다. 무엇이 필요한지 같이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