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lier · 개발 공방 · 김포
원하는 모양대로,
말랑하게 짓습니다
짜여진 틀에 끼워 넣지 않습니다. 원하는 모양을 하나하나 다듬어 만듭니다.
What we build
여섯 갈래로 만듭니다.
한 갈래만 하는 곳이 아닙니다. 화면부터 뒷단, 검색에 걸리는 방식까지 한 손에서 이어집니다.
웹
브랜드 사이트 · 커머스 · 웹앱. 빠르고 검색에 강하게.
앱
iOS · Android · 크로스플랫폼. 출시부터 운영까지.
AI
LLM 통합 · 이미지 생성 · 반복 업무 자동화.
CMS
직접 관리하는 콘텐츠 시스템. 개발자 없이 굴러가게.
SEO · GEO · AEO
검색 · 지역 · AI 검색까지 처음부터 최적화.
서버
API · 인프라 · 데이터. 흔들리지 않는 뒷단.
Two tracks
새로 짓는 일도, 이미 있는 것을 고치고 더하는 일도 합니다.
처음부터 짓는 일만 하지 않습니다. 이미 돌아가는 서비스도 같은 무게로 다룹니다.
처음부터 빚습니다
틀 위에 끼워 넣지 않습니다. 요구를 듣고 그 모양에 맞춰 하나하나 짓습니다.
있는 것을 이어받습니다
다른 곳에서 만든 서비스도 이어받아 운영합니다. 갈아엎지 않고 고칠 곳부터 고칩니다.
How we work
세 단계로 일합니다.
듣기
무엇을, 왜 원하는지 끝까지 듣습니다. 견적서를 먼저 내밀지 않습니다.
짓기
템플릿이 아니라 그 요구에 맞춰 처음부터 짓습니다. 이미 있는 것이라면 이어받아 고치고 더합니다.
다듬기
넘긴 뒤에도 함께 다듬습니다. 운영이 진짜 시작이니까요.
Why us
말랑해도, 근거는 단단합니다.
짐작 대신 실제로 잰 숫자만 적었습니다. 사이트를 브라우저로 열어 색과 타이포를 직접 쟀습니다.
같은 업종을 먼저 봅니다
업종별 대표 사이트 23곳을 직접 열어 색·타이포·레이아웃 기준을 잡았습니다.
구조화 데이터가 드뭅니다
조사한 채용 사이트 다섯 곳 중 한 곳만 채용 공고 구조화 데이터를 넣고 있었습니다.
폰 크기에서 먼저 봅니다
이 너비에서 내부 폭이 1280px로 잡히는 대형 기관 사이트를 확인했습니다.
말보다 실물을 먼저
제안서 대신 시안을 미리 만들어 두고 그 위에서 고르실 수 있게 했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눌러서 열어 보세요. 여기 없는 것은 메일로 물어보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