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로 짓는 다음 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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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틀에 맞추지 않습니다. 그리드 위에 서 있되, 필요하면 그 선을 넘어갑니다. 코들리에는 요구 하나하나를 위해 처음부터 짓는 개발 공방입니다.
정렬보다,
정확함을 택합니다
많은 스튜디오가 템플릿 위에 로고만 바꿔 끼웁니다. 코들리에는 그 반대에서 시작합니다. 무엇을, 왜 원하는지 먼저 듣고 그 요구에 맞는 구조를 처음부터 그립니다.
그리드는 기준일 뿐, 규칙이 아닙니다. 필요하면 선을 넘고, 겹치고, 어긋납니다. 그 어긋남이 오히려 프로젝트마다 다른 결과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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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만드나
정해진 메뉴가 아니라 요구에서 시작합니다. 자주 맡는 일이고, 그 사이 어디든 만듭니다.
웹
브랜드 사이트 · 커머스 · 웹앱. 빠르고 검색에 강하게.
앱
iOS · Android · 크로스플랫폼. 출시부터 운영까지.
AI
LLM 통합 · 이미지 생성 · 반복 업무 자동화.
CMS
직접 관리하는 콘텐츠 시스템. 개발자 없이 굴러가게.
SEO·GEO·AEO
검색 · 지역 · AI 검색까지 처음부터 최적화.
서버
API · 인프라 · 데이터. 흔들리지 않는 뒷단.
듣기 → 짓기 → 다듬기
듣기
무엇을, 왜 원하는지 끝까지 듣습니다.
짓기
템플릿이 아니라 그 요구에 맞춰 처음부터 짓습니다. 이미 있는 것이라면 이어받아 고치고 더합니다.
다듬기
넘긴 뒤에도 함께 다듬습니다. 운영이 진짜 시작이니까요.
그리드를 가로지른 작업들
브랜드 웹사이트
느린 로딩 대신 빠른 첫 화면, 검색에 강한 구조.
예약 웹앱
실시간 예약과 결제를 하나의 흐름으로.
이미지 파이프라인
브랜드 톤을 학습한 자동 생성 워크플로.
관리자 시스템
개발자 없이도 콘텐츠가 굴러가는 구조.
실시간 대시보드
흩어진 지표를 한 화면에 모읍니다.
* 실제 클라이언트 사례가 아닌, 작업 범위를 보여주기 위한 컨셉 예시입니다.
코들리에는 정해진 공식 대신 판단을 씁니다. 매번 같은 그리드에서 시작하지만, 프로젝트마다 다른 곳에서 선을 넘습니다. 팀 전체가 만드는 사람이고, 만든 뒤에도 남아서 함께 다듬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일하는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