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해진 메뉴가 아니라 요구에서 시작합니다. 아래는 자주 맡는 일들이고, 그 사이 어디든 만듭니다.
브랜드 사이트, 커머스, 웹앱. 빠르고 검색에 강하게.
iOS·Android, 크로스플랫폼. 운영까지 이어지는 설계.
LLM 통합, 이미지 생성, 반복 업무 자동화.
직접 관리하는 콘텐츠 시스템. 개발자 없이 굴러가게.
검색·지역·AI 검색까지 노출되도록 처음부터 최적화.
API, 인프라, 데이터. 흔들리지 않는 뒷단.
무엇을, 왜 원하는지 끝까지 듣습니다. 요구가 분명해질 때까지.
템플릿이 아니라 그 요구에 맞춰 처음부터 짓습니다. 이미 있는 것이라면 이어받아 고치고 더합니다.
넘긴 뒤에도 함께 다듬습니다. 운영이 진짜 시작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