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만드는가
화면은 정확히 반으로 갈라집니다. 왼쪽은 이야기, 오른쪽은 숫자와 코드 — 서로 다른 속도로 흐르다, 결국 하나의 대답으로 만납니다.
이미 있는 것을
복사하지 않습니다.
템플릿은 빠르지만, 그 브랜드가 가진 이유까지 담지는 못합니다. 코들리에는 매번 처음부터 짓습니다.
필요는 저마다
다른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웹이든 앱이든 AI든, 정해진 메뉴가 아니라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그래서 결과물도 매번 다른 모양이 됩니다.
짓는다는 건,
끝까지 책임진다는 뜻입니다.
넘기고 끝나는 제작이 아니라, 운영이 진짜 시작이라고 믿습니다. 다듬는 과정까지가 코들리에의 일입니다.
무엇이든,
제대로
코들리에가 다루는 여섯 개의 영역은 메뉴가 아니라 도구입니다. 필요한 만큼 조합해 하나의 서비스로 완성합니다.
세 걸음,
그리고 계속
무엇을, 왜 원하는지 끝까지 듣고 나서야 첫 줄의 코드를 씁니다. 짓는 동안에도, 넘긴 뒤에도 대화는 계속됩니다. 운영이 진짜 시작이니까요.
숫자보다,
과정을 믿습니다
숫자는 참고일 뿐, 신뢰는 매 프로젝트마다 다시 쌓입니다. 궁금하시다면 오른쪽의 기록을 확인하세요.
// codelier.kr
function process(request) {
listen(request); // 듣기
craft(request); // 짓기
refine(forever); // 다듬기
return trust;
}
코드보다 먼저, 이유를 짭니다.
여섯 가지 방식으로
하나를 짓습니다
정해진 패키지가 아니라 도구입니다. 필요한 만큼 조합합니다.
웹
브랜드 사이트 · 커머스 · 웹앱. 빠르고 검색에 강하게.
앱
iOS · Android · 크로스플랫폼. 출시부터 운영까지.
AI
LLM 통합 · 이미지 생성 · 반복 업무 자동화.
CMS
직접 관리하는 콘텐츠 시스템. 개발자 없이 굴러가게.
SEO·GEO·AEO
검색 · 지역 · AI 검색까지 처음부터 최적화.
서버
API · 인프라 · 데이터. 흔들리지 않는 뒷단.
일하는 방식,
세 단계
듣기
요구사항 인터뷰 · 레퍼런스 수집 · 우선순위 정리. 무엇을, 왜 원하는지 끝까지 듣습니다.
짓기
설계 · 개발 · 통합 테스트. 템플릿이 아니라 그 요구에 맞춰 처음부터 짓습니다. 이미 있는 것이라면 이어받아 고치고 더합니다.
다듬기
운영 모니터링 · 지속 개선. 넘긴 뒤에도 함께 다듬습니다.
기록으로
남긴 것들
다룰 수 있는 산업 영역 (예시)
이제, 하나의
이야기로
왼쪽의 이유와 오른쪽의 숫자는 결국 같은 곳을 향합니다. 만들고 싶은 게 있다면, 이야기부터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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