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delier build --custom
> 요구 사항 확인
> 템플릿 건너뜀 — 처음부터 짓는 중
> 웹 · 앱 · AI · CMS · 서버 · SEO/GEO/AEO 모듈 로드
✔ 준비 완료
> 무엇이든,> 하나하나 짓습니다
템플릿에 끼워 넣지 않습니다. 요구에 맞춰 처음부터 짓습니다.
# help 입력 — build · fix · contact 명령을 받습니다
노트북이 아니어도 됩니다 — 화면을 눌러 입력해 보세요
ls -la scope/
여섯 갈래로 만듭니다.
한 갈래만 하는 곳이 아닙니다. 화면부터 뒷단, 검색에 걸리는 방식까지 한 손에서 이어집니다.
브랜드 사이트 · 커머스 · 웹앱. 빠르고 검색에 강하게.
iOS · Android · 크로스플랫폼. 출시부터 운영까지.
LLM 통합 · 이미지 생성 · 반복 업무 자동화.
직접 관리하는 콘텐츠 시스템. 개발자 없이 굴러가게.
검색 · 지역 · AI 검색까지 처음부터 최적화.
API · 인프라 · 데이터. 흔들리지 않는 뒷단.
git log --oneline --all
새로 짓는 일도, 이미 있는 것을 고치고 더하는 일도 합니다.
처음부터 짓는 일만 하지 않습니다. 이미 돌아가는 서비스를 이어받아 고치고, 더하고, 계속 굴러가게 만드는 일도 같은 무게로 합니다.
기능 추가
쓰던 서비스에 필요한 기능만 얹습니다. 전체를 다시 만들자고 하지 않습니다.
개선
느리고 불편한 곳, 깨진 곳을 잡습니다. 무엇을 왜 고쳤는지 남깁니다.
인수인계
다른 곳에서 만든 것도 받아서 운영합니다. 원본 개발자가 없어도 됩니다.
./run --steps
세 단계로 일합니다.
무엇을, 왜 원하는지 끝까지 듣습니다. 견적서를 먼저 내밀지 않습니다.
OK템플릿이 아니라 요구에 맞춰 처음부터 짓습니다. 이미 있는 것이라면 이어받아 고치고 더합니다.
OK넘긴 뒤에도 함께 다듬습니다. 운영이 진짜 시작이니까요.
OKcodelier stat --sources
"잘합니다" 대신, 잰 숫자를 적었습니다.
시안을 만들기 전에 국내외 실제 사이트를 브라우저로 열어 직접 측정했습니다. 아래는 그 과정에서 나온 숫자입니다.
man codelier-fa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