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OLL TO OPEN
만듭니다
확대해 보면, 글자 안에는 이미 완성된 화면이 있었습니다.
계속 내리면 다른 화면들도 이어집니다 ↓What we can build
그 안에서 나온 화면들입니다.
방금 열린 화면 말고도, 이런 것들을 짓습니다. 타일을 클릭하면 그 시안의 실물이 열립니다.
Two tracks
새로 짓는 일도, 이미 있는 것을 고치고 더하는 일도 합니다.
처음부터 짓는 일만 하는 곳이 아닙니다. 이미 돌아가는 서비스를 이어받아 고치고 더하는 일도 같은 무게로 합니다.
Track 01 — New build
새로 짓기
템플릿을 사서 채우지 않습니다. 필요한 화면만 처음부터 설계해 짓습니다.
Track 02 — Takeover & improve
이어받아 고치기
기능 추가 · 개선 · 인수인계. 다른 곳에서 만든 것도 받아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