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드는 사람이
끝까지 붙어 있습니다.코들리에 — 베베스냅이 운영하는 커스텀 개발 공방
새로 짓는 일도, 이미 있는 것을 고치고 더하는 일도 합니다.
이름에 대하여
코들리에(Codelier)는 코드(code)와 “-lier”를 붙인 이름입니다. 아틀리에(atelier)의 그 어미이고, 한 사람이 손으로 하나씩 만드는 작업장을 가리킵니다. 이름을 그렇게 지은 이유는 하나입니다 — 짜여진 템플릿에 고객을 끼워 넣지 않겠다는 것.
같은 업종이라도 무엇이 급한지, 무엇을 먼저 보여줘야 하는지는 전부 다릅니다. 그래서 만들기 전에 그 업종 사이트를 직접 열어 보고, 색과 글자 크기와 구조를 확인한 뒤에 시작합니다. 취향으로 정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두 가지 일을 같은 무게로 합니다
개발 외주라고 하면 대개 “처음부터 새로 짓는 일”만 떠올립니다. 그런데 실제로 더 많은 분들이 겪는 상황은 이쪽입니다 — 이미 돌아가고 있는데 손댈 사람이 없는 경우.
- 새로 짓기 — 아직 아무것도 없거나, 있던 것을 접고 다시 지어야 할 때. 기획 · 설계 · 제작.
- 이어받아 고치기 — 다른 곳에서 만든 서비스를 인수인계 받아 기능을 추가하고, 느리거나 깨진 곳을 고치고, 부분 리뉴얼을 진행합니다. 원본 개발자와 연락이 닿지 않아도 됩니다. 코드를 처음부터 읽고 인수인계 문서를 새로 씁니다.
두 번째를 곁다리로 두지 않습니다. 신규 제작과 같은 무게로 다룹니다.
무엇을 만드나
화면부터 뒷단까지 한 손에서 이어집니다. 한 갈래만 맡고 나머지를 다른 곳에 넘기지 않습니다.
- 웹 제작 — 브랜드 사이트 · 커머스 · 웹앱
- 앱 제작 — iOS · Android · 크로스플랫폼
- AI 기능 개발 — LLM 통합 · 이미지 생성 · 업무 자동화
- CMS 구축 — 직접 관리하는 콘텐츠 시스템
- SEO · GEO · AEO 최적화 — 검색엔진 노출 · 생성형 AI 인용 · 답변형 검색 대응
- 서버 · 인프라 — API · 인프라 · 데이터
- 인수인계 및 유지보수 — 기존 서비스 기능 추가 · 성능 개선 · 부분 리뉴얼 · 운영 대행
일하는 방식
- 듣기 — 무엇을, 왜 원하는지 끝까지 듣습니다. 견적서를 먼저 내밀지 않습니다.
- 짓기 — 템플릿이 아니라 그 요구에 맞춰 처음부터 짓습니다. 이미 있는 것이라면 이어받아 고치고 더합니다.
- 다듬기 — 넘긴 뒤에도 함께 다듬습니다. 운영이 진짜 시작이니까요.
수정이 필요한 영역은 CMS로 빼서 개발자 없이 바꿀 수 있게 만듭니다. 어디까지 직접 고칠 수 있게 할지는 제작 전에 함께 정합니다.
미리 지어 두었습니다
설명을 듣고 상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업종별 · 분위기별로 화면을 81종 만들어 두었고, 직접 눌러 보고 고르시면 그 위에서 시작합니다. 시안 갤러리에서 전부 보실 수 있습니다(새 창).
갤러리에 있는 브랜드명 · 문구 · 숫자 · 사진은 전부 예시입니다. 실제 존재하는 회사가 아니며, 제작할 때는 그 사업에 맞춰 처음부터 다시 씁니다. 보실 것은 구성과 분위기입니다.
운영
코들리에는 베베스냅이 운영하는 개발 공방입니다. 자체 앱을 운영하면서 쌓은 것을 외주 제작으로 넓혔습니다. 만들기만 하고 떠나는 곳이 아니라, 직접 운영해 본 쪽에서 만듭니다.
- 운영사: 베베스냅
- 대표: 이용환
- 사업자등록번호: 355-31-01859
- 주소: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9로75번길 66, 505-L392호(구래동, 국제프라자)
- 문의: contact@bebesnap.com
경기도 김포에 있고, 전국 어디든 원격으로 진행합니다. 수도권은 대면 미팅도 가능합니다.
기획서가 없어도 됩니다. 무엇이 불편한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한두 문장이면 충분합니다. 문의는 여기에서 하실 수 있고, 답변에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